[뉴스토마토 송지욱기자] 대성파인텍이 실적 호조에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대성파인텍은 지난해 실적이 매출액 312억원, 영업이익은 45억원으로 전년보다 각각 35.7%, 53.1% 늘어났으며 순이익은 66.68% 늘어난 37억원이라고 최근 공시했다.
이는 지난 1999년 창사 이래 최대 규모로 대성파인텍은 "수출 물량이 늘어 수익 구조가 개선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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