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은혜기자] 금값이 하락했다는 소식에 금 관련주들이 나란히 약세를 보이고 있다.
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금 6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온스당 59.90달러, 3.5% 급락한 1614.10달러로 장을 마쳤다. 이는 지난 1월9일 이후 최저치다.
지난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추가 양적완화에 대한 논의 자체가 크게 줄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위험자산 선호현상이 약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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