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테라리소스와 예당이 유전개발 기대감에 연일 급등 랠리를 지속 중이다.
28일 오전 9시1분 현재
테라리소스(053320)는 1655원에 거래되며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사흘간 상한가가 이어지며 44.27% 올랐다.
테라리소스의 최대 주주인
예당(049000)컴퍼니도 전일대비 14.40% 오른 143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목전에 두는 모습이다.
전일 테라리소스는 중국의 SPS, 시노펙 등과 자회사인 VINCA사 소유 유전의 공동 개발 및 생산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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