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신규 임원 5665주 신규 취득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2-03-16 17:44:53 ㅣ 2012-03-16 17:44:58 [뉴스토마토 김원정기자] 부광약품(003000)은 신규선임된 임원 유희원 씨가 보통주 5665주를 취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유씨의 지분율은 0.02% 규모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안트로젠, 日서 ‘큐피스템’ 기술수출료 100만달러 유입 안트로젠, 동종줄기세포 임상 1상 순항 (종목Plus)4월 약가 인하 '성큼'..제약株↓ (7줄시황)외국인 매도세..코스피 2040선 하회(14:00) 김원정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