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e-sports 최종 우승자에 500만원 시상
'진에어배 2011 슬러거 통합챔피언십'결승전 지난 26일 개최
2012-02-27 13:29:19 2012-02-27 13:29:42
[뉴스토마토 조정훈기자] 진에어가 후원한 게임 리그인 '진에어배 2011 슬러거 통합챔피언십' 최강자가 가려졌다.
 
27일 진에어에 따르면 야구 게임 슬러거 e-sports 개인전 결승전이 지난 26일 서울 용산 e-sports 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실시, 최종 우승자에게 시상을 실시했다.
 
 
이번 통합챔피언십은 네오위즈게임즈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는 온라인 야구 게임 '슬러거'를 지난해 11월15일부터 진행, 온라인 예선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4개월간 온오프라인 경기를 진행했다.
 
리그의 막을 내리는 이날 경기는 오후 10시를 넘어 계속된 접전 끝에 신정훈씨가 개인전 우승을 차지, 상금 500만원을 획득했다.
 
진에어 관계자는 "결승전 현장에서 현장 방문 팬들을 대상으로 국내선 왕복항공권 등 다양한 경품 추첨 행사를 진행했다"며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e-sports 마케팅에 지속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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