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황인표기자] KB국민은행은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강화하고 금융거래 편의를 위해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3단지, 경기 양주시 도하산업단지, 경기 화성시 팔탄1공단에 기업밀착형 특화점포를 10일 개점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업금융 역량이 뛰어난 점포장과 직원들을 기업밀착형 점포에 배치하고, 금리와 수수료를 우대하는 산업단지 입주 우량기업 전용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기업밀착형 점포에는 CEO 커뮤니티 라운지와 직원 전용 라운지 공간을 따로 배치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으며, 객장에 미디어월을 설치해 거래업체의 홍보도 가능하게 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기업밀착형 특화점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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