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류설아기자]
토필드(057880)는 K-IFRS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33억9818만원으로 122.3%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679억7276만원으로 30.9% 줄었지만, 당기순이익은 22억3390만원으로 114.0% 올랐다.
회사 측은 "유럽재정 위기 여파로 매출이 감소했지만 경영효율성 강화로 비용을 절감해 영업이익을 늘릴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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