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캐스트, 미 케이블 방송업체서 100만달러 수주
2012-02-06 11:35:01 2012-02-06 11:35:16
[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디지털 셋톱박스 업체인 홈캐스트(064240)가 최근 미국 케이블 방송사업자에 디지털 셋톱박스 1000만달러 가량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홈캐스트는 이번 수주를 포함해 상반기까지 확보된 미주 수주 잔고만 총 2000만달러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홈캐스트는 올해 미주시장에서만 5000만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보선 홈캐스트 대표이사는 "미국 케이블 셋톱박스 시장은 런던올림픽 등 대형 스포츠이벤트를 기점으로 북미 케이블방송사업자의 디지털 전환과 HD 전환이 가속화 될 것"이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사상최대실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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