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웨이브 대표이사,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피소
2012-02-03 18:01:03 2012-02-03 18:01:03
[뉴스토마토 황인표기자] 넷웨이브(047730)는 가나케이디가 한두원 대표이사와 이효승, 박진호, 김두환 이사를 상대로 직무집행정지 및 직무대행자선임 가처분신청을 제기했다고 3일 공시헀다.
 
넷웨이브 측은 "변호사를 선임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황인표 기자 hwangip@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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