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소연기자]
메디포스트(078160)는 무릎 연골 재생 줄기세포 치료제인 카티스템이 지난 19일 식약청 품목허가를 취득한 것과 관련, 프랑스 AFP통신과 미국 다우존스 등 유력 외신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또 이들 외신을 접한 해외 환자들로부터 카티스템 구매 및 시술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미국과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에서 카티스템의 임상시험 효과 및 투약 가능 시기와 방법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외국 언론의 보도도 계속되고 있어 카티스템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디포스트에 따르면 카티스템의 품목허가는 AFP와 다우존스 외에 미국·중국·일본·인도·러시아·헝가리·폴란드 등 10여 개국 30여 개의 주요 통신, 일간지, 경제 전문지, 의학 전문지 등에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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