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디지털대성(068930)은 초ㆍ중등 대상의 ‘대성독서논술 리딩게임’에서 독서논술교육자의 문화적 소양 향상을 위해 ‘명사 초청 강연회’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오는 7일 서울을 시작으로 14일 부산, 2월4일 서울, 2월11일 광주를 거쳐 2월18일 대구를 끝으로 총 5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대성독서논술에 소속되어 있는 교사뿐만 아니라 독서논술교육업계에 종사하는 교사라면 누구나 무료로 강연을 들을 수 있다.
강연회의 연사로는 인간시장으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김홍신 작가와 대중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시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용혜원씨가 나선다.
서울과 부산 강연회에서 연사로 참석하는 김홍신 작가는 ‘문학을 접하는 태도와 청소년기의 올바른 독서법’이라는 주제로, 용혜원 시인은 서울, 광주, 대구에서 연사로 나서 ‘시와 삶, 시의 감성이 미치는 인생관’이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강연회 신청은 각 지역 별로 선착순 200명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지역별 설명회 장소 및 시간은 홈페이지(www.readinggame.co.kr)에서 바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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