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경진기자] '박근혜 테마주'로 분류되는
EG(037370)가 나흘째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4일 오전 9시7분 현재 EG는 전날보다 3300원(4.29%) 오른 8만30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장 개시와 함께 5%대 급등한뒤 상승폭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의 동생인 지만씨가 최대주주로 있는 EG는 지난달 말부터 나흘째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유력 대선후보로 거론되는 박 위원장의 행보와 맞물려 수혜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는 게 증권가의 관측이다.
이 종목은 전날 공시 번복에 따라 이지를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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