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영속기업' 화두로..4대 중점추진과제 발표
2012-01-02 15:20:23 2012-01-02 15:20:24
[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LG CNS는 2일 서울 회현동 본사에서 2012년 시무식을 갖고 "영속(永續)'하는 기업으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김대훈 LG CNS 사장은 "올해는 영속 기업을 향해 나아가는 수레의 두 바퀴를 완성하자"면서 "하나의 바퀴는 사업변화를 가속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 잠재력을 축적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LG CNS 3.0 시대에 부합하는 조직문화와 핵심역량 등 소프트적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LG CNS는 이날 시무식에서 ▲ 자체 솔루션 차별화 ▲ 성장사업 확대 ▲ 지속적인 해외사업 성장 ▲ 조직문화 3.0 정착 등 네 가지 중점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김 사장은 "정직과 공정이라는 정도경영의 원칙과 신뢰와 투명성을 기반으로 한 협력회사와의 동반성장이 사회적 책임임을 잊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