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모드, 2012학년도 정시 모집
1월2일부터 4개 학부 총 11개 학과 신입생 선발
2011-12-30 14:25:02 2011-12-30 14:25:02
[뉴스토마토 김경훈기자] 패션특성화전문학교 서울모드는 내년 1월2일부터 2012학년도 정시를 모집한다.
 
서울모드는 이번 정시 모집에서 패션디자인학부, 패션마케팅학부, 패션뷰티예술학부,
연극영화패션제작학부 등 4개 학부, 총 11개 학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모드는 국내 유일의 패션특성화 전문 교육기관으로 학점인정에 의한 산업예술 전
문학사, 학사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패션분야의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56개 패션업체와 산학연계를 맺
고 있어 취업 연계에 도움이 되고 있다.
 
산학협력체계에 의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졸업 후 취직이 용이하도록
취업캠프, 산학협력 인턴십제도 등을 통한 다양한 직업 훈련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정희 서울모드 학장은 "서울모드는 20여년 전통의 패션특성화 전문학교로 학교에서
학생들에 도움을 주고자 국내외 각종 공모전 지원을 비롯해 중국의 북경복장학원과
일본의 문화복장학원 등과 자매결연을 체결, 방학중 해외연수를 실시하는 등 글로벌
인재 양성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정시에서 학교장이나 담임교사 추천 학생, 패션업계 종사자 자녀 혹은 추천자,
입시미술 전공 학생들을 위한 특기전형, 우대전형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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