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투자證, 윤경은 대표이사 선임
2011-12-23 13:34:59 2011-12-23 13:41:42
[뉴스토마토 강은혜기자] 솔로몬투자증권은 2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윤경은 사장(사진)을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11일 솔로몬투자증권은 이사회를 개최하고 윤 사장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윤 내정자는 1962년 부산 출신으로 경성고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했다.
 
1987년 제랄드 한국지사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며 이후 파리바은행 서울지점을 거쳐 1993년부터 8년간 LG선물에 근무했다.
 
2001년 굿모닝신한증권(현 신한금융투자) 선물옵션부장으로 자리를 옮긴 후 국제영업본부장과 파생상품영업본부장을 역임했고, 2009년 3월부터 최근까지 신한금융투자 트레이딩그룹 부사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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