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소연기자] KB투자증권이 서울 중구 센터원빌딩 32층에 복합점포인 명동스타PB센터를 개점했다고 23일 밝혔다.
KB투자증권은 전일 KB국민은행과 함께 센터원빌딩에서 명동스타PB센터 개점식을 가졌다.
명동스타PB센터는 거액자산가를 대상으로 은행과 증권의 투자 분야별 전문화된 프라이빗 뱅커(PB)가 팀으로 고객을 관리하며 맞춤형 상품 및 서비스와 증권ㆍ자산운용ㆍ보험 등 확장된 금융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준비된 대형PB센터 2호점이다.
KB투자증권은 명동스타PB센터에 주식, 펀드, 채권 등 각 분야에 정통한 전문가들을 배치해 시장 상황 및 고객 니즈에 따른 균형잡힌 투자대안을 제시하고 지속적으로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22일 열린 개점식에서 노치용 KB투자증권 사장(오른쪽 두 번째), 박인병 KB국민은행 부은행장(왼쪽 두 번째), 심재오 WM본부장(오른쪽 첫 번째) 등이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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