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세진기자]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의료진이 22일 소아청소년들에 대한 진단, 치료의 기본이 되는 면담술에 대해 설명하는 ‘아동 청소년 임상 면담’을 출간했다.
저자들은 아동 청소년 면담 원칙 및 방법에 대해 이론과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소개하고 있다.
총 5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에서는 면담의 일반적 원리와 아동 청소년 발달에 따른 면담 방법, 가족이나 사회의 역할 등에 대해 기술했다.
필진으로 참가한 조수철 소아청소년정신과 교수는 “소아청소년정신과 의사뿐 아니라 아동이나 청소년을 도와주어야 하는 모든 분야에서 이 책이 유용한 지침서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