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원석기자] 국내외 주식형펀드가 2주째 손실을 기록했다.
인플레이션 우려가 여전한 가운데 세계 증시가 하강하는 한편, 원유 등 원자재값 급락으로 자원이 풍부한 신흥국 증시도 약세를 보인 탓이다.
10일 펀드평가사 제로인 집계를 보면, 8일 기준 국내 주식형펀드 중 일반주식펀드의 주간 평균수익률은 -1.79%였다.
중소형주식펀드는 -2.34%로 가장 성과가 나빴고, 배당주식펀드는 -1.12%로 비교적 양호한 수익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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