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證, '현대CMA'금리 5.45%로 인상
2008-08-09 09:31:15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기자] 현대증권은 11일부터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상승분 반영을 통해 '현대CMA' 금리를 5.45%로 인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상으로 RP형 CMA의 경우 기존 연 5.1%~5.2%에서 5.35~5.45%로, 법인용 특판CMA는 연5.15%에서 5.40%로 인상된다. 이에 따라 지난 8일 5.35%로 인상된 MMW(머니마켓랩)형과 더불어 모든 상품(실적배당상품인 MMF형 제외)의 수익률을 인상했다.
 
 
현대증권은 "이번 인상으로 '현대CMA'가 전증권사 RP형CMA중 90일 이하에서 계속해서 업계 최고금리를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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