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 26일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주요 사업부 임원진과 육성대상 협력업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강소기업 추진발대식'을 열었다.
삼성전자는 협력사들의 기술·제조·경영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자금·인력·제조 등 분야별로 종합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자금 분야에서는 기술개발과 운전·투자자금을, 인력 분야에서는 삼성전자 개발·제조인력과의 협업 및 외부 컨설팅을, 제조 분야에서는 특허·개발 장비 검증을 각각 지원할 계획이다.
삼성전자에서는 이번에 선정된 28개사를 시작으로 매년 육성 대상 협력사를 추가해 2015년까지 총 50개사를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한다는계획이다.
이번에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신흥정밀, 파버나인,
삼진(032750),
큐에스아이(066310), 아성화학, 기린정밀공업, 뉴모텍, 영림전자,
알에프텍(061040),
인탑스(049070),
이랜텍(054210), 부전전자,
케이엠더블유(032500),
에스엔유(080000)프리시젼,
원익IPS(030530),
유진테크(084370),
이오테크닉스(039030),
피에스케이(031980),
AP시스템(054620), 마이크로프랜드, 새솔다이아몬드,
코디에스(080530),
이엔에프테크놀로지(102710),
테크노세미켐(036830),
심텍(036710),
대덕전자(008060),
에스에프에이(056190), 신화인터텍 등 28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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