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각) 주요 외신은 스티브 잡스가 병을 치료하기 위해 휴가를 낸지 6개월이 넘은 시점에서 사임 발표를 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애플과 경쟁 구도를 이루던 삼성전자 등 국내 IT업체에 호재가 될 것이란 분석이 나오면서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토마토 김소연 기자 nick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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