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삼성전자는 최신형 태블릿PC 갤럭시탭10.1의 화면디스플레이 불량이 발생할 경우 구매 뒤 14일 전에는 신제품으로 교체, 그 이후에는 제품 교체가 아닌 부품만 교체하겠다고 1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말 갤럭시탭10.1 제품 불량인 화면 유막현상이 발견됐을 당시에는 무조건 교체해준다는 방침이었다.
삼성전자 갤럭시탭10.1의 유막현상은 국내 판매를 개시한지 20일이 채 지나지 않아 서비스센터를 통해 수십건이 접수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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