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삼성전자 하락 반전..증시 비중 10% 깨졌다
2011-08-12 09:23:14 2011-08-12 09:23:14
[뉴스토마토 황상욱기자]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던 삼성전자(005930)가 하락 반전했다. 70만원대 붕괴도 우려되는 모습이다. 주가가 약세를 보이며 유가증권시장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0%를 하회하고 있는 상황.
 
12일 오전 9시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거래일 대비 0.85%(6000원) 내린 70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72만2000원까지 큰 폭 올랐으나 이내 하락세로 반전했다.
 
삼성전자는 국내 증시가 급락하기 시작한 지난 2일부터 이날까지 무려 9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이 시간 현재 삼성전자는 국내 유가증권시장에서 103조4041억원의 시가총액을 기록,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9.96%로 감소했다.
 
뉴스토마토 황상욱 기자 eye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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