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추천株)20일 현대증권 추천종목
2011-07-20 07:42:18 2011-07-20 07:42:18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현대증권 20일 추천주.
 
<주도주형 포트폴리오>
 
S-Oil(010950) = 2분기 일회성 요인에 따른 실적감소가 예상되나 석유제품 가격인상 및 PX판매량 증가에 따라 3분기 양호한 실적성장 전망
 
삼성물산(000830) = 해외수주가 7월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며 향후 자스민혁명 복구공사가 본격화될 경우 중동, 아프리카에서 수주 급증 예상
 
대한항공(003490) = 한-EU 자유무역협정(FTA) 발효로 항공화물 물동량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유가하락, 원화강세로 항공사에 유리한 환경 지속될 전망
 
LG화학(051910) = ABS(아크릴로니트릴부타디엔스티렌)와 PE(폴리에틸렌)의 마진하락에 따라 2분기 수익성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3분기부터 석유화학 증설효과가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
 
현대차(005380) = 1분기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에 이어 신차효과, 평균판매단가(ASP)상승 등 양적 및 질적성장이 기대되고 미국, 중국 등 해외모멘텀도 긍적적.
 
제일모직(001300) = 액정표시장치(LCD) 편광필름 및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AMDLED) 유기물질의 높은 성장성을 중심으로한 전자재료부문의 실적호조 및 삼성그룹의 핵심 정보기술(IT)업체로 부각.
 
현대제철(004020) = 봉형강류 사업부문의 스프레드가 견조할 것으로 예상되고 중국업체 마진악화로 철강가격 추가 하락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안정성장형 포트폴리오>
 
휴비츠(065510) = 광학용 의료기기 부문의 글로벌 성장세 지속으로 실적 호조세 이어질 것으로 전망.
 
세아베스틸(001430) = 특수강 부문의 성장세 지속 및 전방산업 수요증가를 바탕으로 한 실적 호조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OCI(010060) = 손절매 기준 하회로 추천 제외
 
삼영화학(003720) = 2분기 영업이익이 캐파시터 필름 공급 부족 지속에 따른 제품 가격 인상으로 시장 예상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효성(004800) = 진흥기업 관련 불확실성이 완화되는 가운데 산자,화학, 섬유 부문 중심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
 
한화(000880) = 건설부문의 해외플랜트 비중확대 및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중인 태양광사업 본격화로 기업가치 제고.
 
현대상사(011760) = 현대·기아차 계열사들과의 시너지로 인한 매출 및 이익증가세 지속될 것으로 기대.
 
인탑스(049070) = 갤럭시S, 갤럭시S2 등 주요 스마트 기기 물량 증가에 따른 수혜 전망.
 
뉴그리드(099440) = 공작기계 부문 실적 급증으로 기업가치 증대가 예상되며 2분기 이후 실적성장세 가속화 예상.
 
<적극투자형 포트폴리오>
 
우신시스템(017370) =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들의 신흥시장 진출 및 신차 출시에 따른 차체설비사업과 차체부품산업호조로 외형 및 수익성 개선 기대.(신규 추천주)
 
한세실업(105630) = H&M과의 신규 계약에 따른 외형성장과 면화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 개선세 확대 전망
 
태광(023160) = 신규 수주가 급증하고 해외시장 확대에 따른 수요처 다변화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
 
고영(098460) = 반도체 검사장비업체로 기업 및 제품 인지도 상승, 실적 개선 본격화,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
 
티케이케미칼(104480) = 화학 섬유의 수요 확대 및 신·증설을 통해 고성장이 기대되는 반면 주가는 실적 대비 저평가.
 
덕산하이메탈(077360) = 2분기 갤럭시2 출하 호조에 따른 양호한 실적이 예상되며 삼성모바이디스플레이(SMD) 5.5세대 라인가동에 따른 수혜 및 캐파 증설에 따른 실적 모멘텀 예상
 
풍산(103140) = 주요 선진국의 경기회복 국면 진입과 중국의 긴축정책 완화로 전기동 수요 증가 기대되고 증설효과로 하반기 실적 개선기대.
 
한솔케미칼(014680) = 고부가가치 제품인 IT향 과산화수소 매출 비중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과 생산능력(CAPA) 증설로 성장 지속 기대.
 
KMH(122450) = 국내 1위 송출서비스 업체로 고품질 방송 수요 증가, 플랫폼 확대 등으로 송출서비스 및 채널사업 실적 개선 기대.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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