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황상욱기자]
자화전자(033240)가 한 증권사의 호평에 급등세다. 삼성전자 갤럭시S2의 최대 수혜주라는 분석 때문이다.
13일 오전 9시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자화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3.69%(750원) 크게 오른 6230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량은 이미 5만주를 넘어 전일 하루 총거래량을 이미 넘어섰다.
이날 대신증권은 자화전자에 대해 삼성전자 갤럭시S2의 수혜를 통해 올해와 내년 연간매출이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강한 턴어라운드를 보일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조정했다. 6개월 목표주가도 기존 8000원에서 9000원으로 올려잡았다.
뉴스토마토 황상욱 기자 eye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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