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 과도기 지나 레벨업만 남았다-대신證
2011-06-28 08:34:29 2011-06-28 08:34:42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대신증권(003540)은 28일 GKL(114090)에 지난해 과도기를 보내며 기업체질이 개선됐다며 매수의견을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2만5000원을 제시했다.
 
김윤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수익성이 낮은 중국 정켓 영업 시행과 크레딧 제공 일시 중단, 힐튼점 리노베이션 등 부정적 영향을 미친 사건들이 끝났다"며 "올해엔 수익성 높은 직접 모객 영업 집중과 크레딧의 지속적 제공, 강남점과 힐튼점의 리노베이션 완료로 향상된 실적을 기대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특히 "정켓 비중 감소와 직접 모객 비중 확대에 따른 홀드율 유지외에도 수익기여도가 높은 중국 집단고객 성장세와 VIP의 장기적 성장 잠재력 등이 장기 실적 성장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를 이끌고 있다"분석했다.
 
뉴스토마토 김세연 기자 ehous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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