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피시스템(110500)은 17일 오전 9시19분 시초가 5800원 대비 8.97%(520원) 하락한 5280원에 거래 중이다.
쓰리피시스템은 현대기아차의 전기차용 인버터와 컨버터 조립라인을 독점 공급하는 회사로 청약 미달에 이어 상장 후에도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2006년 설립됐으며 주요 매출처는 삼성전자, 현대모비스, 현대중공업 등고 공모가는 5800원이다.
뉴스토마토 김소연 기자 nick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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