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윤 부위원장 "우리금융 매각 특정후보 논의는 시기상조"(7보)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1-05-17 14:49:17 ㅣ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명정선기자] 신제윤 금융위 부위원장은 17일 산은금융지주가 우리금융 입찰에 나서는 것과 관련, "오늘 매각방안이 확정됐다"며 "특정후보에 입찰참여여부에 대해 논의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명정선 기자 cecilia1023@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우리금융 매각, 지난해 기본 원칙 큰 틀 유지할 것"(3보) "우리금융, 다음달 29일까지 입찰참가의향서 접수"(4보) "우리금융매각 예비심사 7월 하순, 최종입찰 9월" (5보) (이슈주분석)우리금융·하나금융, 금융빅뱅 '첩첩산중' 명정선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