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노무라금융투자는16일 총 470억1980만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13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유동성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노무라는 이번 테마주로
SK텔레콤(017670)을 제시했다. 마케팅 비용 절감 등으로 인해 예상치에 부합하는 1분기 실적을 낸 SK텔레콤이 IFRS(국제회계기준)로의 회계기준 변경으로 인해 올해 3000억 가량의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와 22만3000원으로 유지됐다.
이번 상장으로 노무라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 종목은 총 356개, 기초자산의 종류는 총 45개가 됐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nomurawarrants.com/kr) 혹은 전화(02-3783-2130)를 이용하면 된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