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유진테크(084370)가 지속적인 신규수주로 주가가 연이어 강세다. 52주 신고가를 또 한번 경신했다.
13일 9시16분 현재 유진테크 주가는 전날 보다 850원(4.27%) 오른 2만750원에 거래 중이다.
상반기 장비업체들이 실적이 부진한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유진테크는 견조한 실적이 예상된다.
이날 정영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주고객사인
삼성전자(005930)와
하이닉스(000660)의 반도체사업 투자 집행이 꾸준히 진행중이고, 이들 고객사의 미세공정 전환노력이 장비 수요로 이어지고 있다"며 "2분기에는 실적 모멘텀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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