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삼성전자가 초고속 낸드플래시를 개발한 데 이어 반도체 가격이 상승하면서 반도체주가 강세다.
5월 상반월 D램 고정거래가격은 직전대비 4.1% 큰폭으로 상승했다. D램가격은 3분기까지 상승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돼 긍정적이다.
일본 엘피다가 지난 11월초부터 감산을 진행한 데 이어 대지진 이후 공급량을 증가시키지 못하고 있고 PC업체들이 D램 용량을 확대하는 동시에 수요회복을 겨냥한 재고를 축적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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