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진욱기자]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플루티스트 한지희씨와 10일 오후 5시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은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과 이재현 CJ그룹 회장 등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정 부회장과 한씨는 지난 2007년 처음 만나 3년간 교제해 왔다.
두 사람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의 신혼집에서 결혼 생활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