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노무라금융투자는 4일 총 870억3210만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25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들 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ELW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콜 워런트 3개, 풋 워런트 3개와
삼성전자(005930),
LG전자(066570),
하이닉스(000660),
삼성전기(009150),
POSCO(005490),
현대차(005380),
기아차(000270),
한국전력(015760),
삼성SDI(006400),
삼성테크윈(012450),
삼성물산(000830),
LG화학(051910),
현대모비스(012330),
KT(030200)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워런트 19개로 구성되어 있다. 종목코드는751416~751440이다.
이번 상장으로 노무라금융투자㈜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 종목은 총398개, 기초 자산의 종류는 총 45개 종목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nomurawarrants.com/kr)나 전화(02-3783-2130)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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