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삼성전자 갤럭시S2의 국내 상업용 광고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28일 삼성전자는 갤럭시S2 미디어데이를 열고 "우리는 재미있어졌습니다"라는 내용을 모토로 인기스타 '아이유'가 찍은 첫 CF를선보였다.
특히 삼성전자가 독자 개발한 ‘터치위즈 4.0’에서 손의 움직임을 통해 줌 인·줌 아웃이 가능한 ‘모션 줌’ 기능을 강조했다.
이는 화면 위에서 두 손가락의 움직임을 이용해 줌 기능을 구현했던 기존 방식과 달리 폰의 움직임으로만도 가능한 기술이다.
'모션 UI'를 통해 폰의 움직임에 따라 구글 맵스와 스트리트뷰를 패닝할 수 있고, 핸드셋을 상하로 기울여 페이지를 줌인, 줌아웃 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폰의 가속 센서를 사용해 이 기능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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