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터치스크린株 '훨훨'..이엘케이 5%대 '↑'
2011-04-05 09:18:49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삼성전자가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워가면서 터치스크린주들이 부각되고 있다.
 
5일 9시10분 현재 이엘케이(094190)가 전날 보다 1250원(5.43%) 오른 2만4250원, 일진디스플(020760)레이가 300원(2.80%) 오른 1만1000원, 에스맥(097780)이 650원(4.81%) 오른 1만41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양정훈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 태블릿 PC에 터치스크린을 공급하는 업체에 투자 비중을 확대하라"고 조언했다.
 
양 연구원은 "삼성전자(005930)LG전자(066570)가 올해 스마트폰 생산량을 전년대비 각각 225%, 400% 늘릴 계획"이라며 "터치스크린 산업의 올해 매출액 성장은 90%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토마토 김혜실 기자 kimhs2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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