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연 8.5%~90.0%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9종을 470억원 규모로 다음달 1일 오후 1시까지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ELS는 ‘원금보장형’ 2개, ‘원금부분보장형’ 1개, ‘원금비보장형’ 6개로 KOSPI200•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삼성전자•KT&G, 기아차•삼성증권, 신한지주•하나금융지주, 대한항공•대림산업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신한금융투자 지점과 금융상품몰(www.goodi.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고객상담센터(1600-0119)에서 문의 가능하다.
뉴스토마토 홍은성 기자 hes8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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