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유비프리시젼(053810)은 전 대표이사 김태복씨와 1인이 22억8400만원 횡령혐의와 업무상 배임죄로 서울중앙지검에 형사고소했다고 20일 밝혔다.
유비프리시젼은 김태복씨가 대표이사로 있던 지난 2008년에 허위 용역계약과 주식 고가매수를 유도해 회사에 손해를 끼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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