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자영기자] 전남 지방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농가 6곳이 추가로 발견됐다.
농림수산식품부는 11일 전남 영암군의 오리 농장 세 곳과 전남 나주시 오리 농장 세 곳을 검사한 결과 고병원성 AI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12월 29일 처음 발생한 AI는 약 40일만에 전남 지방의 16개 농가로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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