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대우증권은 25일 주식워런트증권(ELW) 36종 총 2218억 규모를 신규 상장하고 이들 종목에 대한 유동성을 공급한다.
이번에 상장하는 ELW는 2월과 3월 KOSPI200 옵션 만기일과 다른 만기일을 갖는 지수형 28종으로 행사가 220~280포인트의 콜 14종과 행사가 215~275포인트의 풋 14종이다.
또한 대한항공, SK, KT 등의 개별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7종과 삼성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풋 1종 등 총 8종의 종목형 ELW가 함께 상장된다.
이번 상장으로 대우증권에서 발행go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는 총 628종으로 늘어난다.
상품정보, ELW 분석 등에 대한 세부정보는 대우증권 홈페이지(www.bestez.com)를 통해 확인하거나 고객지원센터(1588-332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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