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황인표기자] 23일 발생한 연평도 사태로 인해 역외 NDF환율이 1180원까지 급등했으나 오후 4시10분 현재 1160원으로 내려 앉아 다소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
YTN보도에 따르면 현재 연평도 사태는 소강상태에 접어 든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포탄에 따라 산불이 확산되고 있으며, 정전상황은 지속중인 것으로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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