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레터 제402호] 한국은행도 틀린 금값 전망, 어디까지 오를까?
'박영선·양정철·김종민 인선설' 술렁이는 여야
‘이스라엘군, 가자 북부 재진입’ 이란에는 “불안해하도록 할 것”
2009년생부터 담배 못 사...영국 ‘비흡연 세대’ 만든다
SSG 최정, 467호 홈런 폭발...KBO 통산 홈런 공동 1위
국민 59.46% ‘22대 총선 결과, 만족 못해’
2024-04-18 06:00:00 2024-04-18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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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레터 브리핑
제 402호
2024. 4.18(목)
오늘의 토마토레터!

1. 한국은행도 틀린 금값 전망, 어디까지 오를까?
2. '박영선·양정철·김종민 인선설'…술렁이는 여야
3. ‘이스라엘군, 가자 북부 재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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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GOLD)이 16일 국제 시세 기준 2370달러를 기록하며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오늘 토마토Pick에서는 금값이 고공행진하게 된 배경과 원인, 그리고 전문가들의 전망치 등을 정리했습니다.

금값 연일 사상 최고가 갱신
지난 12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 기준 6월 인도분 금 선물 가격이 사상 처음 온스당 2400달러선을 돌파했습니다. 이미 금 가격은 올해 들어 15% 이상 상승했고 지난 3월에도 10% 넘게 오른 상황입니다.☞관련기사 또한 15일(한국시각)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KRX 금시장에서 1kg짜리 금 현물의 1g당 가격은 전장(10만6380원)보다 0.86% 오른 10만7300원에 거래를 마감했는데요. 이는 지난 2014년 3월 KRX 금시장이 개설된 이후 가장 높은 가격입니다.☞관련기사

이번 금값 상승이 이례적인 이유
전문가들은 최근 금값 상승세가 기존 공식을 깨고 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보통 금과 달러는 반대로 움직이는데요. 달러 가치가 떨어지고 주식 시장이 불안해지면 위험 회피와 인플레이션 헤지를 위해 금 수요가 늘어나기 때문이죠. 반대로 달러가 오르면 안전자산 수요가 달러로 몰리면서 금값은 하락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의 상대적 가치를 의미하는 '달러인덱스'는 지난해 11월 이후 사상 최고치에 달했으며 여전히 높게 유지되는 중이죠.☞관련기사

한은도 틀린 금값 전망
금값의 이례적인 상승 행진을 예측하지 못한 건 국내 중앙은행인 한국은행도 마찬가지입니다. 한은 외자운용원은 지난해 6월 펴낸 ‘보유 금 관리 현황 및 향후 운용 방향’에서 “글로벌 경기 침체 가능성, 지정학적 리스크 등이 잠재돼 있는 상황에서 금 보유 확대보다는 미 달러화 유동성을 충분히 공급할 수 있는 것이 나은 선택”이라며 “금 가격이 이미 전고점에 근접한 상황에서 향후 상승 여력이 불확실한 점도 고려해야 한다”고 내다봤습니다.☞관련기사

그렇다면 금값은 왜 오를까?
   -투자 매력도 증가에 따른 투기 수요 증가 : 우선 금값이 장기간 우상향하자 자산 배분(분산 투자)을 위한 투자 매력도가 오르면서 투기 수요가 급증한 것이 금값 상승 원인 중 하나로 꼽힙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최근 국채 수익률(국채 금리)과 달러 움직임이 금 랠리를 완전히 정당화하지는 못하는 걸로 보인다”며 지난 2월 말 이후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선물 미결제 계약 및 순매수 계약 건수가 급증한 점을 꼽았습니다.☞관련기사
   -공급망 악화 우려 : 일각에서는 공급망 악화로 금 수급이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금값을 올렸다고 설명했는데요. 정치적 불확실성이 큰 아프리카 광산 등에서 금 채굴이 어려워지면 금 공급에 제약이 생긴다는 것이죠. 앞서 세계 금협의회는 지난달 낸 보고서에서 “공급망 위기와 지정학적 위험으로 금 교역이 위축돼 지난해 금 재활용(스크랩)이 감소한 규모가 30∼70톤(올해 1~2월 세계 중앙은행 금 순매수량은 64톤)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설명한 바 있습니다.☞관련기사
   -각국 중앙은행의 금 매입 : 또한 세계 각국 중앙은행들의 공격적인 금 매수세가 금값을 올리는 원인이라는 분석도 있습니다. 작년 중앙은행들이 매입한 금은 1037톤으로 2년 전(1082톤)에 이어 사상 두 번째로 많은 양인데요. 중국 등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달러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금을 매입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지난 3월까지 17개월 연속 금을 매입했고 인도와 튀르키예의 중앙은행도 금 보유를 크게 늘린 바 있습니다.☞관련기사
   -중동 전쟁 확산 우려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 증가 : 중동 전쟁 확산 위기로 안전 자산인 금의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한 헤지(위험회피) 수단으로 수요가 몰렸다는 분석인데요. 반면 대표적인 불안전자산으로 꼽히는 비트코인(BTC)은 이란이 이스라엘에 대규모 심야 공습을 강행한 13일(현지시각) 기준 전일 대비 4.79% 하락한 9500만원에 이른 바 있습니다.☞관련기사
   -인공지능(AI) 열풍에 따른 산업용 금 사용량 증가 : 아울러 전세계 AI 열풍에 따른 전자 부문 산업용 금 사용량이 증가한 점도 금값 상승에 영향을 줬다는 분석도 있습니다.☞관련기사

금값 상승의 끝은 어디까지?
전문가들의 전망치
   -미 경제학자의 전망 : 미국의 경제학자이자 로젠버그 리서치 회장인 데이비드 로젠버그는 향후 금값이 온스당 3000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로젠버그 보고서가 지목한 금값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는 각국 중앙은행의 금 매입인데요. 위안화가 기축통화로서 영향력이 감소하고 러시아 등의 국가들이 달러 의존도를 줄이려 하는 배경에서 경제 안보를 위해 다수의 국가에서 금으로 눈을 돌렸다는 것입니다.☞관련기사
   -미 투자은행의 전망 : 최근 미국계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2024년 연말 금값 예상치를 온스당 2300달러에서 2700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했습니다. 중앙은행들의 매수세와 안전자산 수요로 올해 내내 금값 상승 동력이 유지될 것이라고 봤기 때문입니다.
   -스위스 투자은행의 전망 : 스위스의 투자은행 UBS 역시 2024년 연말 금값 전망치를 기존 2250달러에서 2500달러로 상향 조정했죠. 모두 현 금 시세를 웃도는 전망치입니다.☞관련기사

'꾸준한 우상향'에도
한국 은행이 금 매입에 소극적인 이유
   -기복이 심했던 금값 추이 : 지금은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는 금값도 역사적으로는 안전자산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기복이 심했습니다. 1980년 1월 금값은 온스당 850달러을 기록했는데요. 다만 이후 금값은 1999년 8월 기준 온스당 251달러까지 하락했죠. 2013년 2월 한국은행이 금을 사들였을 당시의 금값은 온스당 약 1600달러였습니다. 그러나 직후 금 가격은 폭락하기 시작해 2014년엔 1100달러로 내려앉으면서 한은은 당분간 금을 비싸게 매입해 막대한 손실을 보았다는 비판을 받아야만 했죠. 이런 배경에서 한국은행으로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싶지 않을 것이란 의견이 있습니다.
   -다른 국가 대비 떨어지는 매입 메리트 : 21세기 들어 금을 대거 사들인 상위 매입자들은 대부분 신흥시장의 중앙은행들이었습니다. 단일 최대 금 매입자는 전체 중앙은행 금 매입의 28%를 차지한 러시아 은행이었고, 다음이 전체의 23%를 차지한 중국 인민은행었죠. 모두 미국과 관계가 껄끄러운 나라인데요. 그러나 여전히 달러가 기축통화로 굳건한 상황에서 미국의 대표적인 우방국인 한국이 그렇게까지 금을 매입할 메리트는 떨어진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관련기사
브리핑10

'박영선·양정철·김종민 인선설'
술렁이는 여야
윤석열 대통령이 국무총리 후임으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서실장 후임으로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을, 정무특임장관에는 김종민 새로운미래 공동대표를 각각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17일 전해지자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여당은 "낭설"이라면서도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야당은 "현실 가능성이 낮다"면서 "여론 살피기 의도"라고 거세게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통령실은 "황당한 이야기" "전혀 못 들어봤다. 금시초문"이라고 밝히면서 공식적으로 부인했는데요. 그러나 한 대통령실 관계자는 "박영선, 양정철을 비롯해 김종민 특임장관까지 모두 유력하게 검토하는 것이 맞다"며 "대통령이 어제 말한 '국민을 위해 못 할 일이 없다'고 한 의미가 바로 이런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관련기사

조국, 공동교섭단체 구성 속도낼 듯
조국혁신당을 중심으로 한 범야권 공동교섭단체 논의가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더불어민주연합 소속 시민사회 몫 비례대표 2명을 포함한 소수정당 당선인 8명이 범야권 공동교섭단체 구성에 공감대를 형성하면서인데요. 이르면 이달 중 범야권 공동교섭단체 구성을 위한 실무 협상 테이블이 출범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17일 더불어민주연합에 시민사회 몫으로 참여한 연합정치시민회의는 전날 가진 비공개 오찬에서 시민회의 당선인 2명(김윤·서미화)이 공동교섭단체 논의에 참여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시민회의는 민주당과 통합하지 않고 조국혁신당 교섭단체에서 활동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새로운미래와 사회민주당 등 군소정당도 교섭단체 합류 가능성을 열어놓은 분위기입니다.☞관련기사

‘이스라엘군, 가자 북부 재진입’
이란에는 “불안해하도록 할 것”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북부 일부 지역에 탱크를 재진입시키고 라파에 공습을 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16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하마스측 매체와 현지 주민들은 이스라엘 탱크가 가자지구 북부 베이트 하눈으로 진격해 피란민들이 모여 있는 학교를 포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스라엘 군은 즉각적인 답을 내지 않고 있는데요.☞관련기사 다만 이날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이란에 보복을 예고한 가운데, 이스라엘 소식통은 잠재적 대응을 미룸으로써 이란을 불안에 떨게 하는 것이라고 전했습니다.☞관련기사

미, 필리핀에 미사일 발사장치
일본 언론 ‘중국 견제 목적’
미국이 필리핀에 중거리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신형 발사 장치를 전개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일본 언론 아사히신문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미 태평양육군은 지난 11일 필리핀 북부 루손섬에 발사장치를 일시적으로 전개했는데요. 발사 장치에는 토마호크 순항미사일과 SM-6 신형 요격 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습니다. 아사히는 이번 전개가 “미사일 개발·배치를 진행하는 중국 견제가 목적”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미국의 중거리 미사일 배치는 1987년 구 소련과 중거리 핵전력 조약(INF)을 체결했다가 2019년 탈퇴한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관련기사

2009년생부터 담배 못 사
영국 ‘비흡연 세대’ 만든다
영국 하원이 16일(현지시각) '담배 및 전자담배 법안'에 대한 2차 독회에서 찬성 383표 대 반대 67표로 법안을 하원 심사의 다음 단계로 넘겼습니다. 이로써 영국에서 단계적으로 담배 흡연을 제한해 ‘비흡연 세대’를 만들기 위한 법안의 1차 관문이 통과됐는데요. 이 법안은 해마다 담배를 살 수 있는 연령이 1년씩 상향 조정되는 것으로, 2009년 1월1일 출생자(현 15세)부터는 평생 영국에서 합법적으로 담배를 살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영국 정부는 이 제도가 2027년까지 시행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관련기사

'국민연금 의무가입 연령 상향'
현실화 가능성 커진다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산하 공론화위원회가 의무가입 상한 연령을 만 64세로 상향하고, 수급 개시 연령은 65세를 유지하는 단일 안을 선정해 시민대표단 공개 토론에 부쳐 결론을 내기로 했습니다. 앞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우리나라 정부에 국민연금 의무가입 상한 연령을 수급 개시 연령(65세)과 맞추라고 했던 권고가 현실화하는 양상입니다. OECD는 한국이 국민연금 의무가입 연령을 만 64세로 늘리면 가입자가 받는 돈이 약 13% 정도 늘어나 노후 소득을 강화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관련기사

"원·엔화 가치 하락 심각"
한일 재무장관 우려 공유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6일(현지시각) 워싱턴 D.C.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를 계기로 스즈키 슌이치 일본 재무장관과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스즈키 재무장관과의 면담에서 최근 원화와 엔화의 통화가치 하락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공유하며 급격한 외환시장 변동에 따른 적절한 조치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이 밖에도 양국은 최근 세계 경제 동향과 양자, 다자 무대에서의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관련기사

"소득 4.4% 늘 때 소비는 5.7% ↑"
“소비 증가는 물가 상승 탓”
17일 신한은행이 공개한 '2023년 보통사람 금융생활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만20∼64세 경제활동자(근로자·자영업자 등) 1만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지난해 가구 월평균 소득은 544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직전해(521만원) 대비 4.4% 증가한 수치인데요. 다만 같은 기간 가구 월평균 소비는 276만원으로 2022년(261만원) 대비 5.7% 늘며 소득 증가 비율을 웃돌았습니다. 소비에서는 식비(23.2%), 교통·통신비(14.5%), 월세·관리금·공과금(12.7%) 비중이 큰 것으로 집계됐는데요. 직장인 응답자 대다수는 소비 증가가 물가 상승과 영향이 있다고 답했습니다.☞관련기사

SSG 최정, 467호 홈런 폭발
KBO 통산 홈런 공동 1위
SSG 랜더스의 중심타자 최정(37)이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쏠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개인 통산 467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최정은 이날 팀이 3-4로 끌려가던 9회말 2사에서 KIA 마무리 정해영을 상대로 동점 솔로포(시즌 9호)를 터뜨렸는데요. 이 홈런으로 최정은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과 KBO 개인 통산 홈런 공동 1위에 올라섰습니다.☞관련기사

국민 59.46% ‘22대 총선 결과, 만족 못해’
토마토그룹 여론조사 애플리케이션 <서치통>이 국민 139명을 대상으로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정치현안과 관련해 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습니다. ‘만족한다’는 답변 비율은 40.54%였습니다. ‘국회의원 특권, 특혜 중 무엇을 가장 먼저 폐지하거나 고쳐야된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는 29.73%가 ‘국민 생활수준 대비 높은 세비’라고 답했습니다. 이어 ‘면책특권’은 26.13%, ‘불체포 특권’ 22.52%, ‘각종 활동비 지급’ 16.22%, ‘국무총리 및 국무위원 겸직’ 1.80%, ‘기타’ 3.60%였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국정 운영 평가에 대해서는 ‘매우 잘못하고 있다’ 40.54%, ‘대체로 잘못하고 있다’ 32.43%로 부정평가는 72.97%였습니다. 한편 ‘대체로 잘하고 있다’는 18.92%, ‘매우 잘하고 있다’ 1.80%로 긍정평가는 20.72%입니다.☞관련기사
 
 
수렁에서 건진 뉴스 
뉴스의 홍수에 떠내려간 뉴스 중에서 좋은 뉴스를 골라내어 소개해드립니다.

'푸바오, 세금으로 임대' 민원에
서울시, 거절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를 서울대공원으로 데려와 달라는 민원에 서울시가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17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서울대공원 동물원은 지난 16일 오후 시민참여 플랫폼 상상대로 서울에 오른 김모씨 민원에 대해 "서울대공원도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푸바오가 중국으로 돌아감에 따라 많은 시민분들이 이에 대해 마음 아파하시는 점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하지만 푸바오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 봤을 때, 푸바오가 앞으로 지내게 될 중국 내 환경에 잘 적응해 행복하게 살기를 기원하는 마음"이라고 답변했습니다.☞관련기사
 
뉴스북
읽을만한 칼럼을 소개해드립니다. 제목을 클릭하면 링크로 연결됩니다.

2030의 정치 무관심
정의당에 드리운 먹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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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지난해 12월 댐 10개를 건설하고 지천을 정비하는 치수 패러다임 전환을 예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찬반 논란이 뜨거운데요. 댐은 가뭄에 용수로 쓸 수 있고 홍수에는 물을 모으는 등 자연재해 같은 상황에 유용합니다. 그러나 물이 고여 어류 이동을 막는 등의 문제도 있어 반대 의견도 적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설문참여
이슈와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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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레터의 주간전망
1. 심판 받은 여당, 격랑 속으로…윤 대통령 바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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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권순욱 미디어토마토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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