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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EV9, 북미·유럽·세계 올해의 차 후보 올라
덴마크·스페인서 올해의 차 수상
여유로운 공간·우수한 상품성 갖춰
2023-12-03 15:50:42 2023-12-03 15:50:42
[뉴스토마토 황준익 기자] 기아(000270) EV9이 유럽에서 연이은 수상과 세계 3대 자동차 상으로 꼽히는 북미, 유럽, 세계 올해의 차 후보에 올랐습니다.
 
기아는 덴마크 자동차 기자 협회가 주관하는 '덴마크 올해의 차 2024'에서 EV9이 올해의 혁신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습니다.
 
기아 EV9.(사진=기아)
 
이와 함께 EV9은 스페인 유력 일간지 라 반가르디아가 전문가 심사단과 독자들의 투표로 선정한 '올해의 차 2023'도 수상했습니다.
 
기아는 앞서 지난달 30일 영국 유력자동차 전문 매체 탑기어가 주관하는 2023 탑기어 어워즈에서 EV9이 '올해의 패밀리카'를 수상한 바 있습니다.
 
EV9은 2024 북미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문 최종 후보와 2024 유럽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도 올랐습니다.
 
또 2024 월드 카 어워즈에서 세계 올해의 차ㆍ세계 올해의 전기차ㆍ세계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까지 모두 3개 부문에 후보로 선정되는 등 세계 3대 자동차 상인 북미, 유럽, 세계 올해의 차 모두 후보에 오르며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황준익 기자 plusik@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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