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남 ‘일타스캔들’ 출연 확정 ‘지성미 갖춘 변호사 역할’
2022-09-01 08:17:48 2022-09-01 08:17:48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장영남이 '일타 스캔들'에 출연을 확정했다.
 
소속사 앤드마크는 "장영남이 tvN 새 드라마 '일타 스캔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일타 스캔들'은 입시지옥에 뒤늦게 입문한 국가대표 반찬가게 열혈 여사장과 사교육 1번지에서 별이 된 일타 강사의 달콤 쌉싸름한 스캔들을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장영남은 두 아들을 둔 변호사 장서진 역을 맡았다도도하고 지성미가 넘치지만 누구보다 마음의 여유가 없으며아들들을 의사로 만들기 위해 집착하는 인물이다.
 
장영남은 영화 '공조2', '늑대사냥개봉을 앞두고 있는 것은 물론드라마 '치얼업'에 출연을 확정하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일타 스캔들'에서는 어떤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일타 스캔들'은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이다.
 
 
장영남 '일타스캔들' 출연 확정. (사진=앤드마크)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충범 테크지식산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