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광연 기자] 이재명 민주당 신임 당대표는 31일 5선의 조정식 의원을 당 사무총장으로, 재선의 김성환 의원을 정책위의장으로 각각 선임했다. 두 의원 모두 이해찬계로 출발, 친명계로 몸을 옮겼다. 이 대표가 이를 통해 '공천학살'과 '친정체제' 사이 절충점을 찾았다는 분석이다.
김광연 기자 fun35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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