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황무성 사퇴 압박 의혹' 이재명·정진상 무혐의(1보)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22-02-03 16:00:45 ㅣ 2022-02-03 16:00:45 [뉴스토마토 전보규 기자] 검찰이 황무성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 사퇴 압박 의혹과 관련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로 고발된 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와 정진상 전 성남시 정책실장에 대해 혐의없음 처분했다고 3일 밝혔다. 그래픽/뉴스토마토 전보규 기자 jbk8801@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전보규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약정 기간 이전 퇴사자 매각위로금 반환 요구 타당" (소년을 심판하라①)"저 사람 죽여도 감옥 안 가죠"…법 비웃는 소년들 (소년을 심판하라②)"촉법소년 연령 낮추자"vs"안된다"…논쟁만 반복 (머나먼 용산공원②)"SOFA 빌미로 국제 관행 '오염자 부담원칙' 무시"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