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5G 장비주 동반 강세…통신망 전국구 확대 기대감
입력 : 2021-12-28 09:47:09 수정 : 2021-12-28 09:47:09
[뉴스토마토 우연수 기자] 5G 네트워크 장비 관련주들이 국내 5G 인프라 확대 구축에 대한 기대감에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4분 현재 RFHIC(218410)는 전일 대비 2050원(6.25%) 오른 3만4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RFHIC는 5G 네트워크 장비 업체다. 이밖에 케이엠더블유(032500)(3.08%), 이노와이어리스(073490)(3.71%), 에이스테크(088800)(4.23%), 오이솔루션(138080)(2.94%)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5G망 구축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민·관 합동 소비자 정책 컨트롤 타워인 소비자정책위원회는 내년까지 5G 커버리지를 85개 시 모든 행정 동과 주요 읍·면으로 확대하겠다는 방안을 의결했다. 농어촌 5G 공동 이용망 구축 시기도 최대한 앞당긴다는 방침이다.
 
우연수 기자 coincidenc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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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명 전일종가 예측가(1M)
케이엠더블유(32500)30,60025,300(-17.32%)
이노와이어리스(73490)29,70029,450(-0.84%)
에이스테크(88800)7,7406,990(-9.69%)
오이솔루션(138080)23,85032,800(37.53%)
RFHIC(218410)23,65022,600(-4.44%)

  • 우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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