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한전선, 5000억 유증 소식에 약세
입력 : 2021-12-23 09:27:20 수정 : 2021-12-23 09:27:20
[뉴스토마토 신송희 기자] 대한전선(001440)이 5000억원 규모의 대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하락하고 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23분 현재 대한전선은 전날 보다 125원(6.76%) 내린 1655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전선은 이사회를 열고 약 5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로 새로 발행되는 주식 총수는 3억8800만주다. 현재 발행 예정가는 주당 1290원이며 최종 발행가는 향후의 주가 추이를 반영해 내년 3월3일에 확정할 예정이다.
 
신송희 기자 shw101@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증권계좌대비 300%, 연 2.6% 토마토스탁론 바로가기

관련종목 AI 주가예측 (2022.07.01 기준)
관련종목 AI 주가예측
종목명 전일종가 예측가(1M)
대한전선(1440)1,8451,655(-10.3%)
와이투솔루션(11690)8701,390(59.77%)
신도리코(29530)31,20036,350(16.51%)
일진머티리얼즈(20150)69,80079,900(14.47%)
세방전지(4490)52,70060,100(14.04%)

  • 신송희

안녕하세요 증권부 신송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