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민주당 후보. 사진/뉴시스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이재명 민주당 후보는 22일 과학기술 분야 정책 공약을 발표하고, 의원총회에 참석해 코로나19 방역대응,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등을 강조한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과학기술 분야 정책 공약을 내놓는다. 공약에는 과학기술혁신 부총리제 도입, 첨단전략기술 확보를 통한 기술주권 확립, 달착륙 실현, 과학기술 5대강국 진입 등의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과학기술 부총리는 참여정부 때 만들어졌다가 이명박정부에서 폐지됐다.
공약 발표 이후엔 이 후보는 한국여성기자협회 창립 6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
이어 오후 4시 민주당 의총에 참석할 예정이다. 의총에선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에 대한 당내 의견을 수렴할 것으로 보인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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