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기아 "반도체 수급 9월 가장 어려워…11~12월 나아질 것"
입력 : 2021-10-27 15:01:56 수정 : 2021-10-27 15:04:42
[뉴스토마토 황준익 기자] 기아(000270)는 27일 열린 올해 3분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9월이 차량용 반도체 공급 관련 이슈가 가장 어려운 시기로 보여진다"며 "9월보다는 현재 10월이 낫고 11월, 12월이 10월보다 나아질 걸로 예측한다"고 밝혔다.
 
황준익 기자 plusi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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