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주)"서플러스글로벌, 미중반도체전쟁 수혜주"
입력 : 2021-08-02 12:02:33 수정 : 2021-08-02 12:02:33
 
[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미중 반도체 전쟁의 수혜를 받고 있는 서플러스글로벌(140070)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서용환 토마토투자클럽 전문가는 2일 토마토TV '마켓인사이드'의 '투자의 참견' 코너에 출연해 "서플러스글로벌은 미중 반도체전쟁의 수혜주"로 "자국내 반도체 공장을 경쟁적으로 늘리는 과정에서 장비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건립도 서플러스글로벌에 주목하는 배경 중 하나"라면서 "현재는 저평가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목표가는 6700원, 손절매가는 5000원으로 제시했다.
 
이날 오전 11시57분 현재 서플러스글로벌은 전일보다 160원(2.74%) 오른 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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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보라

정확히, 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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